지난 21일 손호영 소유 차량에서 숨진 채 Y씨의 주소지로 나온 강남구 논현동 소재의 한 원룸. 건물주에 따르면 Y씨는 지난해 8월 이사를 갔다고 한다. 건물주는 "거주 당시 Y씨는 단 한 번도 집세를 밀린 적이 없다"며 "예의 바르고 예쁜 아가씨였다"고 Y씨를 기억했다. 현재는 다른 사람이 살고 있는지에 대해선 확인되지 않았다.
이주현 기자 ju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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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이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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