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햄버거 가게 알바생의 훈훈함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서는 ‘착한 햄버거 가게 알바생’ 사연과 함께 한장의 사진이 게제됐다.
사진은 미국의 한 네티즌이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에서는 감자튀김 아채 치킨이 깔려있다.
이 네티즌은 햄버거 가게에서 치킨을 주문을 한 후 자신이 돈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됐고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메뉴로 변경했다고 전했다.
그러자 그 햄버거 가게의 알바생은 돈이 없는 자신을 위해 감자튀김 밑에 치킨을 넣어줬다고 말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세상에 찾아보면 착한 사람 많아”, “이미 튀겨서 준거 아냐?”, “나도 저런적 있는데.. 기억이 새록새록”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지은 기자 pje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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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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