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KTX·SRT 통합 한 달···이용객 11.9% 증가·교통비 228억원 절감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는 2일 서울역에서 '철도 통합 시대 완성' 기념행사를 열고 고속철도 통합 한 달간의 성과와 향후 철도산업 발전 방향을 발표했다.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과 김태승 한국철도공사 사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고속철도 통합행사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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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KTX·SRT 통합 한 달···이용객 11.9% 증가·교통비 228억원 절감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는 2일 서울역에서 '철도 통합 시대 완성' 기념행사를 열고 고속철도 통합 한 달간의 성과와 향후 철도산업 발전 방향을 발표했다.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과 김태승 한국철도공사 사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고속철도 통합행사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동산일반
홍지선 장관 후보 과거 발언 살펴보니···국토부 주택정책 '공공성·속도' 무게 전망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는 경기도 도시주택실장 시절 기본주택 정책 실무를 담당하며 공공주택의 역할과 주거권 보장을 강조해왔다. 정책 경험을 바탕으로 선호 입지에 양질의 주택을 신속히 공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청년과 신혼부부 주거 안정, 광역교통망 연계 정책 등 정부의 주택 공급 확대 기조와 맞물려 실질적 실행력이 주목된다.
경제일반
[프로필]홍지선 국토장관 후보자···경기도·국토부 오간 교통·주택 전문가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홍지선 2차관은 경기도에서 도시·주택, 도로·철도·건설 등 다양한 보직을 거친 정통 관료로, 영국 유학을 통해 도시 및 지역계획학 석사 학위를 갖췄다.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지사 재임 당시 주요 정책인 기본주택 실무도 담당했다. 국토부 2차관으로 교통과 건설 정책을 총괄하며 현장 이해도와 행정 능력, 조직 관리에 강점이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