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부영그룹, 창신대 인프라 조성에 2억5000만원 지원키로
부영그룹이 올해만 창신대학교 인프라 개선에 6억원 이상을 지원하며 교직원 식당·외빈접견 공간 조성에 2억5000만원을 추가 투자했다. 누적 장학금은 89억원에 달하며 취업연계와 현장 실습까지 전방위로 지원 중이다. 창신대는 전국 인재 유치와 5년 연속 신입생 모집률 100%를 달성하며 새로운 지방대학 성장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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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창신대 인프라 조성에 2억5000만원 지원키로
부영그룹이 올해만 창신대학교 인프라 개선에 6억원 이상을 지원하며 교직원 식당·외빈접견 공간 조성에 2억5000만원을 추가 투자했다. 누적 장학금은 89억원에 달하며 취업연계와 현장 실습까지 전방위로 지원 중이다. 창신대는 전국 인재 유치와 5년 연속 신입생 모집률 100%를 달성하며 새로운 지방대학 성장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채널
롯데장학재단, 가정 밖 청소년 장학사업 두 배 확대···100명에 2억원 지원
롯데장학재단이 가정 밖 청소년을 위한 장학사업의 지원 규모를 지난해보다 두 배 늘려 전국 100명에게 총 2억원을 지급한다. 청소년들은 1인당 200만원을 교육비, 생계비, 자립준비금 등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자립역량 강화 교육과 문화체험도 함께 제공된다. 장학생 선발은 경제적 위기 상황과 자립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고, 사업 효과에 따라 추후 지원 확대도 검토 중이다.
채널
롯데삼동복지재단, 울산 소외 아동에 플레저박스 전달
롯데삼동복지재단은 지난 29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지역 소외계층 및 장애아동 2천349명에게 1억2000만원 상당의 '신격호 롯데 플레저박스'를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고향인 울산 지역 아동들의 삶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플레저박스는 스마트워치, 학용품 세트, 롯데 과자 등으로 구성됐다. 재단은 2010년부터 해당 사업을 통해 약 11억9000만원 규모의 물품을 울산 지역에 지원해왔다. 같은 날 재
패션·뷰티
애경산업, '디딤씨앗통장' 장학금 지원···"6년간 7억2000만원 후원"
애경산업이 18일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이하 희망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디딤씨앗통장 장학금 지원사업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상준 애경산업 대표이사, 김동우 희망사 부회장, 황인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디딤씨앗통장은 취약계층 아동이 사회진출 시 학자금·취업·주거마련 등에 필요한 초기비용 마련을 지원하고자 정부에서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