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NW리포트]'갈아만든 배' 인수전에 뛰어든 메가커피···53년 역사 기업 품을까
메가MGC커피가 LG생활건강 자회사인 해태htb 인수전에 참여하면서 프랜차이즈 커피 브랜드의 사업 모델 확장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가맹점 중심으로 성장한 메가커피는 해태htb 인수를 통해 음료 제조와 유통 역량을 확보, 편의점·대형마트 등 외부 채널 진출을 모색한다. 인수가는 약 3000억원 수준으로, 자금 조달과 투자 부담이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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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리포트]'갈아만든 배' 인수전에 뛰어든 메가커피···53년 역사 기업 품을까
메가MGC커피가 LG생활건강 자회사인 해태htb 인수전에 참여하면서 프랜차이즈 커피 브랜드의 사업 모델 확장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가맹점 중심으로 성장한 메가커피는 해태htb 인수를 통해 음료 제조와 유통 역량을 확보, 편의점·대형마트 등 외부 채널 진출을 모색한다. 인수가는 약 3000억원 수준으로, 자금 조달과 투자 부담이 관건이다.
식음료
커피업계, 떼돈 벌고 원가 핑계 가격 줄인상
국내 주요 커피업체가 지난해 최대 실적을 내고도 올해 커피값을 줄줄이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 양극화로 고가·저가 브랜드로의 선호 현상이 두드러진 가운데 실적과 관계 없이 가격 인상을 단행한 것이다. 더욱이 매출 대비 매출 원가는 대체로 하락했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스타벅스를 운영하는 SCK컴퍼니는 지난해 매출이 3조1001억원으로 전년보다 5.8% 증가하며 매출 3조원을 처음 달성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908억
식음료
커피 원두 가격 올라도 '메컴빽' 저가 정책 고수
새해부터 커피 가격 줄 인상이 시작된 가운데 저가 커피 3대장인 메가·컴포즈·빽다방은 가격 인상 대열에서 빠졌다. 글로벌 원재료 값 인상 부담에도 가성비 콘셉트를 유지하기 위해서다. 커피 값 양극화로 저가 커피의 경쟁력이 더욱 높아질 수 있을 거란 전망도 나온다. 3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스타벅스는 지난 24일 부터 커피가 포함된 음료 22종 가격을 200~300원 올렸다. 인상 품목은 숏(237ml)·톨(355ml) 사이즈다. 카페 아메리카노 톨 사이즈 가격은 기존
기획연재
[인포그래픽 뉴스]'아메리카노의 민족' 한국인이 매긴 톱6 프랜차이즈 카페 점수는요
여러분은 어떤 (비)프랜차이즈에서 먹는 어떤 음료를 가장 좋아하나요? 당신의 최애를 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