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엔씨, 실적 개선세 '뚜렷'···"캐주얼 게임으로 수익 구조 다변화"(종합)
엔씨는 리니지 클래식의 흥행 장기화와 모바일 캐주얼 사업의 본격 편입 효과로 2분기 매출 7705억원, 영업이익 1739억원을 기록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01%, 1053% 증가했다. PC와 모바일 게임 다각화, 신규 IP 및 글로벌 신작 추진이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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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실적 개선세 '뚜렷'···"캐주얼 게임으로 수익 구조 다변화"(종합)
엔씨는 리니지 클래식의 흥행 장기화와 모바일 캐주얼 사업의 본격 편입 효과로 2분기 매출 7705억원, 영업이익 1739억원을 기록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01%, 1053% 증가했다. PC와 모바일 게임 다각화, 신규 IP 및 글로벌 신작 추진이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종목
[특징주]NHN, 2분기 깜짝 실적에 장 초반 15% 급등
NHN이 2분기 실적 발표 이후 장 초반 15.2%의 강세를 보이고 있다. NHN의 2분기 매출은 757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3%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각각 164%, 159% 늘어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다. 결제와 게임 부문 모두 실적이 크게 증가했다.
인터넷·플랫폼
NHN, 2분기 실적 역대 최대···게임·결제·AI 전 부문 성장
NHN이 인공지능(AI) GPU 사업 본격화와 핵심 사업 성장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치를 갈아치운 가운데, 특히 1분기까지 수익성을 누르던 선제적 AI 인프라 투자가 실제 매출로 이어지면서 이익 개선폭이 커졌다. 게임·결제 사업도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가며 전 사업 부문이 고르게 성장했다. NHN의 연결기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5.3% 증가한 7579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게임
넷마블, 2분기 실적 회복세...하반기도 성장 이어간다(종합)
넷마블이 2분기 신작 'SOL: enchant'의 초기 매출 효과와 기존 게임의 안정적 성과로 매출 7492억원, EBITDA 1120억원, 영업이익 801억원, 당기순이익 2039억원을 기록하며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하반기에는 신작 3종 출시와 기존 게임 라이브 서비스 고도화로 성장세를 이어갈 방침이다. 매출 구조 분산과 포트폴리오 안정성 강화가 특징이며 신작 수를 전략적으로 조정해 흥행 가능성이 높은 게임에 집중한다.
게임
'쿠키런' 글로벌 누적 이용자 3억명···"글로벌 IP 존재감 강화"
데브시스터즈의 대표 게임 쿠키런이 전 세계 248개국에서 누적 이용자 3억명을 돌파하고, IP 누적 매출이 1조5000억원을 넘어섰다. 다양한 지역에서 고른 팬덤을 구축하며 공고한 글로벌 입지를 확보했으며, 오프라인 상품과 문화 콜라보 등으로 IP의 가치를 지속 확장하고 있다.
게임
네오위즈 3분기 영업익 265억원···전년 比 310% '쑥'
네오위즈는 2025년 3분기 매출 1274억원, 영업이익 26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7%, 310% 증가했다. PC·콘솔과 모바일 부문에서 'P의 거짓', '브라운더스트2' 등 대표 게임이 견조한 성과를 내며 실적을 이끌었다. 당기순이익도 250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게임
펄어비스, 3분기 영업익 106억원···전년 比 흑자전환
펄어비스가 2025년 3분기 1068억원의 매출과 106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 검은사막의 신규 클래스 및 지역 업데이트와 외환 이익이 성장세를 이끌었다. 신작 붉은사막은 2026년 3월 출시를 확정하고 글로벌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게임
NHN, 3분기 영업이익 276억원 '흑자전환'
NHN이 올해 3분기 매출 6256억원, 영업이익 276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모바일게임, 페이코 등 결제사업, AI 클라우드 등 주요 사업 부문이 모두 견고한 성장세를 보이며 실적 개선을 이끌었고, 신작 게임과 스테이블코인 등 신사업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게임
매출 26%·영업이익 292%↑···'P의 거짓' DLC 흥행에 네오위즈 '날개'
네오위즈가 2025년 2분기 'P의 거짓' DLC 흥행에 힘입어 매출 1100억원, 영업이익 186억원을 기록했다. PC·콘솔 게임의 판매량은 300만장을 넘어섰고, 브라운더스트2가 중화권에서 흥행했다. 하반기에도 주요 IP 확대와 글로벌 인디게임 시장 공략에 집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