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규환, ‘비기닝’ 캐스팅··야구프로 PD役
최규환이 72초 드라마 ‘비기닝’에 캐스팅됐다.24일 얼반웍스이엔티에 따르면 최규환은 극중 야구 프로그램 '굿모닝 베이스볼' 모 피디 역을 맡았다. 아나운서 강수비 역은 MBC 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 김선신이다.‘비기닝’은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한국 야구 선수의 이야기를 담은 스포츠 드라마. 최규환이 맡은 모 피디는 동료들에게 인정받는 간판 PD의 모습으로 등장. 활화산 같은 성격으로 매번 사고를 치는 수비를 혼내는 무서운 선배이지만 사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