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공중케이블 지하매설 활성화한다
정부가 전기·통신선의 공중케이블을 지중화(지하매설)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사업선정 기준을 완화하고 관련 예산을 원활하게 집행키로 했다.관련법을 개정해 철거기준을 강화하고,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의 전체 투자규모와 연도별 투자액을 확대하는 등 투자규모도 늘린다.정부는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추경호 국무조정실잘 주재로 관계부처 차관회의를 개최해 ‘공중케이블 정비 개선방안’을 논의·확정했다.1990년대 이후 초고속 인터넷·IPTV 등 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