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단일종목 대책서 시작한 괴리율 규제···운용사 ETF 관리부담↑ ETF와 ETN의 괴리율 관리기준이 강화되면서 시장 내 기준 초과 상품이 크게 늘었다. 최근 3개월간 기존 기준을 넘지 않았던 129개 상품이 새 기준에서 초과했고, 전체 초과 상품도 398개로 증가했다. 기준 강화로 운용사와 LP의 관리 부담이 확대되고, 일반 ETF 위주로 영향이 넓게 확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