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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우리투자증권 첫날 ‘폭풍타’ 8언더파 64타

[KLPGA]김세영, 우리투자증권 첫날 ‘폭풍타’ 8언더파 64타

김세영(21·미래에셋)이 코스레코드 타이기록을 세우며 올 시즌 첫승 시동을 걸었다.김세영은 16일 일동레이크GC(파72·6209야드)에서 열린 우리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첫날 경기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8개 골라내 8언더파 64타를 쳐 이미림(24·우리투자증권)을 1타차로 제쳤다.김세영의 이날 기록은 2012 LIG손해보험 클래식 최종라운드에서 이민영(22)이 친 타수와 동타다. 10번홀부터 출발한 김세영은 13, 15번홀에서 징검다리 버디를 뽑아냈다

이승현,  KG·이데일리 우승...통산 3승

[KLPGA]이승현, KG·이데일리 우승...통산 3승

이변은 없었다.이승현(23·우리투자증권)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G·이데일리 레이디스오픈(총상금 5억원)에서 우승했다. 이승현은 4일 전북 무주의 무주안성CC(파72·6491야드)에서 끝난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로 2타를 줄여 합계 8언더파 136타를 쳐 ‘섹시아이콘’ 양수진(23·파리게이츠)을 2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 상금은 1억원.이로써 이승현은 2011년 5월 러시앤캐시 채리티 클래식, 2013년 KB금융 스타챔

“내 플레이만 집중할 것”...메트라이프 공동선두 전인지

“내 플레이만 집중할 것”...메트라이프 공동선두 전인지

다음은 전인지 일문일답전인지는 한국여자오픈 마지막 라운드, 마지막 4개홀 연속 버디를 잡으며 1타 차 역전 우승을 거머쥔 당찬 신인. 친구들 사이에 별명은 ‘덤보’다. 선한 인상과 성격으로 점점 팬이 늘어나고 있으며, 시즌 초반 김효주의 독주를 예상했던 신인상 포인트에서 현재 2위로 바짝 추격 중이다.전인지는 김효주(1312점)에 이어 신인상 포인트 2위(1231점)에 올라 있고, 대상포인트 7위(144점), 상금순위 5위(2억9050만7666원)를 기록중이다. -오늘

 김민지5, 그랜드·1879 드림투어 2승 달성

[KLPGA] 김민지5, 그랜드·1879 드림투어 2승 달성

김민지5(18·투어스테이지)가 드림투어에서 시즌 2승을 거뒀다.김민지는 5일 충북 청원군에 위치한 그랜드CC 동남코스(파72·6433야드)에서 열린 KLPGA 2013 그랜드·1879 드림투어 7차전(총상금 5000만 원, 우승상금 1000만 원)에서 연장 승부 끝에 우승컵을 안았다. 김민지는 이날 6타를 줄여 합계 12언더파 132타(66-66)를 쳐 동타를 이룬 여고생 한세리(동광고)와 연장전에 들어가 두번째 홀에서 이겼다. 지난 4월 준회원 선발전을 통해 입회한 김민지5는 프로 첫 데뷔무

“9번홀만 주의하면...”첫날 5언더파 선두 김보경

[E1채리티]“9번홀만 주의하면...”첫날 5언더파 선두 김보경

김보경(27·요진건설)이 31일 경기도 이천의 휘닉스 스프링스CC(파72·6496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E1채리티 오픈(총상금 6억원) 첫날 경기에서 버디 7개. 더블보기 1개로 5언더파 67타를 쳐 김해림(24·넵스)를 1타차로 제치고 단독선두에 나섰다.다음은 일문일답.-오늘 경기 소감은.우선 아이언 샷이 잘 됐다. 볼이 핀에 붙어 찬스가 많았다. 실수 없이 다 잡아서 좋은 성적으로 이어진 것 같다. 9번홀에서 티샷이 안 좋아 더블 보기를 했지만,

김하늘-서보미 대결 등 64강전 대진표 확정

[두산매치]김하늘-서보미 대결 등 64강전 대진표 확정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회장 구자용)는 22일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64강전 대진추첨에 대한 결과를 최종 발표했다. 지난해 상금순위 상위자와 올해 상금순위 상위자로 구성된 32명의 선수들이 1번부터 32번까지의 시드를 부여 받았다. 시드를 부여 받은 상위 32명을 다시 4개조, 8명씩 나눠 64강전에 대한 대진추첨을 시작했다. 1번부터 4번까지 상위 시드를 부여 받은 김하늘(25·KT), 허윤경(23·현대스위스), 김자영2(22·LG), 양제윤(21·LIG손해보험)이 각

김인경-박인비, 기아 2R 6언더파 공동 4위

[LPGA]김인경-박인비, 기아 2R 6언더파 공동 4위

박인비(25·스릭슨)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IA 클래식(총상금 170만달러) 이틀째 경기에서 공동 4위에 으르며시즌 2승을 향한 잰걸음을 시작했다.박인비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스배드의 아비아라GC(파72·6593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합계 6언더파 138타(69-69)를 쳤다.박인비는 이날 5타를 줄여 공동 4위로 뛰어오른 김인경(25·하나금융그룹) 등과 함께 선두 추격에 나섰다. 단독 선두는 베아트리스 레카리(스페인)로 8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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