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매치]장하나, 2위 징크스 깨나...전인지와 결승서 맞대결
올 시즌 2위만 3번한 ‘공인 장타자’ 장하나(21·KT)가 징크스를 깨고 우승을 할까.장하나가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 결승에서 전인지(19·하이트진로)와 한판승부를 벌인다. 장하나는 26일 춘천 라데나CC(파72·6469야드)에서 열린 대회 4강전에서 2홀을 남기고 3홀차로 이정민을 제쳤다.장하나는 8강전에 김효주(18·롯데)를 꺾고 4강에 진출했다. 앞서 열린 16강에서도 김수연(19·넵스)을 상대로 4홀을 남기고 6홀차로 ’대파했다. 64강전은 최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