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김인경, ‘폭풍타’ 보기없이 버디만 7개 단독선두...포틀랜드 첫날
이번에는 김인경(26·하나금융그룹)이 일을 내나?한국선수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4주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가운데 김인경은 29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CC(파72·6476야드)에서 열린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 첫날 경기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몰아쳐 7언더파 65타로 단독선두에 나섰다. 한국은 지난 3주동안 마이어클래식에서 이미림(24·우리투자증권), 웨그먼스 LPGA 챔피언십에서 박인비(26·KB금융그룹), 캐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