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김효주, 우리투자증권 첫날 7언더파 단독선두
‘슈퍼 루키’ 김효주(18·롯데)가 시즌 두 번째 우승을 향해 발걸음을 뗐다. 김효주는 17일 경기도 용인의 레이크사이드CC 서코스(파72·6676야드)에서 열린 우리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첫날 경기에서 7언더파 65타로 선두에 올랐다.지난해 12월에 2013 시즌 두 번째 대회인 현대차 차이나 레이디스 오픈에서 우승한 김효주는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에서는 2위에 오르는 등 프로 데뷔 이후에도 상승분위기를 타고 있다. 2013 시즌 상금(1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