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학생들, “대야 5일장 살리기” 앞장
군산대생들이 대야(大野) 5일장 살리기에 나섰다. 젊은 감각의 캐릭터, 브랜드 등을 제작해 늙어가는 시장에 새바람을 불어넣고, 지역 주민과 상인들의 의식 변화까지 이끌어 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군산대 학생과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김동익 단장)사업단은 16일 대야 5일장을 찾아 상인들에게 ▶조끼 150개 ▶앞치마 150장▶입간판 120개▶에코백 500▶종이봉투 500장을 전달했다. 기증 물품에는 군산대생들이 제작한 캐릭터ㆍ엠블렘·로고 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