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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루, 이슬람 사원에서 야외 누드 촬영 중 체포

이순영 기자 기사입력2011-06-28 18:17 최종수정2011-06-28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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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미루 페이스북
(서울=뉴스웨이 이순영 기자) 도올 김용옥 딸로 알려진 누드 아티스트 김미루가 터키 이스탄불에서 야외 누드 촬영을 하다가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

김미루는 이슬람 사원에서 누드 작품 시리즈 중 하나인 '돼지, 고로 나는 존재한다(The Pig That Therefore I Am)' 작업을 진행 중이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역시 도올의 딸답다'면서 '김용옥의 기인적, 예술가적, 학자적 기질을 딸인 김미루가 그대로 이어받은 것 같다'는 의견을 남기며 김미루에게 용기를 불어넣어 주고 있다.

/이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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