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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시세]비트코인 시세조작 의혹에 한때 700만원선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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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4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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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9시30분 기준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 시세. 이미지=빗썸 홈페이지 갈무리.

이더리움 50만원 초반대 급락
이오스·리플·트론 등 대폭 하락

가상화폐 테더를 이용한 가격 조작 의혹에 따른 영향으로 시가총액 15위 내 대부분 가상화폐 가격이 하락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700만원 선에 턱걸이 중이며 이더리움도 50만원대 초반까지 급락했다.

14일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오전 9시30분 현재 시가총액 1위 비트코인 가격은 전날 같은 시간보다 4.46% 포인트 내린 703만4000원에 거래 중이다.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 역시 하락해 4.3% 포인트 내린 53만3500원을 기록했다. 3위 리플도 5.74% 포인트 하락한 591원에 거래됐다.

이어 시가총액 상위종목의 가격은 ▲비트코인 캐시(94만2000원) ▲이오스(1만1380원) ▲라이트코인(10만4600원) ▲트론(46원) ▲대시(27만3900원) 등으로 나타났다.

이밖에도 ▲모네로(13만2300원) ▲뉴이코노미무브먼트(202원) ▲비체인(3159원) ▲이더리움 클래식(1만5540원) ▲퀀텀(1만17300원) ▲오미세고(9790원) 등도 하락세를 보였다.

한편 시가총액 15위 종목 가운데 아이콘만 전날 대비 3.65% 포인트 오른 2210원에 거래 중이다.

정재훈 기자 skj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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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skjjh@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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