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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CEO

정의선 부회장 “친환경차 통해 운전 즐거움과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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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4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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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

‘CES 아시아 2018’서
중국 인터넷 업체 ‘바이두’ 자율주행 프로젝트 참여

“현대자동차는 친환경차를 통해 운전의 즐거움과 함께 사고 없는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를 활용한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개발하는데 힘쓸 것이다”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은 13일 중국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SNIEC)에서 개막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전자제품박람회 ‘CES 아시아 2018(CES ASIA 2018)’에 참가해 이같이 밝혔다.

이어 “사람들이 보다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고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며 친환경차를 통해 깨끗한 환경에 기여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현대차는 중국 인공지능 분야 스타트업 ‘딥글린트(DeepGlint)’와의 기술 협력 파트너십을 발표하고 중국 최대 인터넷 서비스 업체 ‘바이두(Baidu)’의 자율주행 프로젝트인 ‘아폴로 프로젝트’에 참여한다고 발표했다. 현대차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CES 아시아’에 참가하는 현대자동차는 432㎡(약 131평)의 공간에 ‘미래수소사회(Future Hydrogen Society)’라는 주제로 수소전기차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마련했다.
 
현대차는 차세대 수소전기차 기반의 ‘넥쏘(NEXO) 자율주행차’, 수소전기차 기술력을 보여주는 ‘수소전기차 절개차’를 전시하고 수소에너지로 움직이는 미래의 가정생활을 체험하는 ‘수소전기하우스’를 선보였다.

윤경현 기자 squash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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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현 기자squashk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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