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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선택 6·13]이재명·이시종·원희룡 등 8명 당선 ‘확실’(종합)

  • 등록  :
  • 2018-06-13 22:08
  • 수정  :
  • 2018-06-13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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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6·13이재명·이시종·원희룡 등 8명 당선 ‘확실’(종합) 6.13 지방선거 투표. 사진=최신혜 기자 shchoi@newsway.co.kr

13일 6.13지방선거 개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미 당선을 확정 지은 후보가 나타났다. 경기도지사 이재명 민주당 후보, 충북도지사 이시종 민주당 후보를 비롯해 제주도지사 무소속 원희룡 후보, 광주시장 이용섭 민주당 후보, 전라북도지사 송하진 민주당 후보, 전라남도지사 김영록 민주당 후보, 경상북도지사 이철우 자유한국당 후보, 강원도지사 최문순 민주당 후보가 먼저 웃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후 9시30분을 넘어 이들 후보들은 당선을 확정 지었다.

현재 전국 개표율은 13.9% 로 이재명 민주당 후보는 62만표 이상을 득표하며 55%의 득표율을 얻었다.

충북지사 선거는 9시 58분 기준 34.5%의 개표율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시종 민주당 후보는 15만표 이상을 얻으며 58.5%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제주도지사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무소속 원희룡 후보는 9만2000표를 얻으며 53.2%의 득표율을 기록, 당선을 확실시 했다.

광주시장선거에서 이용섭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출구조사 때 83.5%의 득표율을 얻었다. 현재 84.6%의 득표율을 기록하면며 1위,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

전라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송하진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출구조사 당시 75%의 득표율을 기록, 현재 71.0%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전라남도지사 선거에 도전한 김영록 더불어민주당 후보 역시 14만표 이상을 얻어 76.%의 득표율로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철우 자유한국당 후보는 경상북도지사에 도전해 현재 56.1%로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 이철우 후보는 출구조사에서 54.9%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강원도지사 최문순 민주당 후보는 9만2000표 이상을 득표, 65.5%의 득표율을 보이며 당선을 확실시 했다.

한편 밤 10시 전국 개표율은 15.2%를 기록하고 있다.









안민 기자 pete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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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 기자peteram@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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