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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일반

삼호, ‘e편한세상 문래’ 계약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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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4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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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문래 투시도.

삼호가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6가 36번지 일원에 분양한 ‘e편한세상 문래’ 계약이 예비입주자 추첨을 끝으로 100% 완료 됐다.

e편한세상 문래는 134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4236명(당해 기준)이 청약을 신청, 평균 31.61 대 1, 최고 111.78 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1순위에 마감됐다.

12일, e편한세상 문래 분양소장은 “청약접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계약 역시 순조롭게 마무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며 “입주민에게 보다 나은 주거 서비스를 제공하고, 향후 영등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주거지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시공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단지는 총 263가구 규모로 지하 2층~지상 20층, 4개동, 전용면적 59~84㎡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로 ▲59㎡A 124가구, ▲59㎡B 36가구, ▲59㎡C 55가구, ▲84㎡ 14가구다. 입주는 2020년 10월 예정이다.




손희연 기자 fe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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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희연 기자fela@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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