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리치 배너
로또배너
산업CEO

정성립 대우조선해양 사장 “조선소 시황 어려움.. ‘환율·강재값’ 때문”

  • 등록  :
  • 2018-06-11 14:43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프린트
  • 확대
  • 축소
정성립 대우조선해양 대표이사.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정성립 대우조선해양 사장은 11일 서울 대우조선해양본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선가가 인상됐음에도 불구하고 조선소가 체감하지 못하는 이유는 환율과 강재값 인상 때문”이라고 밝혔다.

정 사장은 “선가는 작년보다 7~10% 올르며 조선 시장은 개선되고 있다”라며 “하지만 조선소 시황은 개선 없는 이유는 환율과 강재값 인상에 따라 실질적 선가 개선만큼 수익이 안 된다”라고 말했다.

윤경현 기자 squashkh@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경현 기자squashkh@naver.com

"생동감 있는 기사, 의미 있는 기사"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인간과 공간을 위한 빛의 가장 아름다운 진화 옳은미래 lg의 옳은 미래가 더 궁금하다면 lgfy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