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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부산모터쇼] 르노삼성, 홈에서 ‘클리오’ 선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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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08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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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클리오는 르노의 120년 기술력이 집약된 1.5 dCi 엔진과 독일 게트락 6단 DCT의 조합을 통해 17.7Km/l라는 동급 최강의 연비를 제공한다.  사진=르노삼성자동차 제공

전 세계에서 약 1400만대 판매
1.5 dCi 엔진과 독일 게트락 6단 DCT의 조합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는 8일 부산 벡스코에서 2018 부산국제모터쇼를 통해 최근 판매를 시작한 르노 클리오 전시와 함께 르노삼성과 르노, 각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현재, 미래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기회를 일반 관람객에게 제공한다.

특히 유럽이 사랑한 르노(Renault)의 대표 모델, 클리오는 지난 5월 공식 판매를 시작한 후 모터쇼를 통해 고객들과 만남을 가지게 됐다. 

르노 클리오는 전 세계에서 약 1400만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클리오는 사랑을 테마로 디자인한 감각적인 외관과 함께 최상의 주행성능과 연비를 위한 동급 대비 한층 넓고 낮은 차체, 액티브 그릴 셔터 등 공기역학적인 요소들을 갖췄다.
 
이와 함께 르노 클리오는 르노의 120년 기술력이 집약된 1.5 dCi 엔진과 독일 게트락 6단 DCT의 조합을 통해 17.7Km/l라는 동급 최강의 연비를 제공한다. 

부산=윤경현 기자 squash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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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현 기자squashk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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