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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무 삼성화재 사장, 취임 후 첫 자사주 200주 매수

  • 등록  :
  • 2018-06-05 16:42
  • 수정  :
  • 2018-06-08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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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손해보험업계 1위사 삼성화재의 주가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최영무 사장<사진>이 취임 후 처음으로 자사주 200주를 매수했다.

삼성화재는 최 사장이 5일 보통주 200주를 1주당 25만2000원씩 총 5040만원에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최 사장이 자사주를 매수한 것은 지난 3월 대표이사 선임 이후 처음이다. 이번 매수에 따라 최 사장이 보유한 삼성화재 주식은 3주에서 203주로 늘었다.

최 사장이 자사주를 사들인 것은 책임경영에 대한 의지를 표시하고 주가를 부양하기 위한 것이다.

삼성화재는 최근 연이어 주가가 하락하면서 52주 신저가를 갱신한 바 있다. 5일 종가는 주당 26만2000원으로 전일 26만1000원에 비해 1000원(0.38%) 상승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최 사장의 주식 매수는 대표이사로서 책임경영에 대한 의지를 대내외에 표명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장기영 기자 j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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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영 기자jky@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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