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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LG家 4세 구광모 인맥주’ 보락, 사흘째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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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5-21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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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무 LG그룹 회장이 지난 20일 별세한 가운데 오너 4세 구광모 LG전자 상무가 경영일선에 나서면서 관련 인맥주인 보락이 사흘째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1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식품첨가물 제조사인 보락은 가격제한폭(29.93%)까지 오른 4775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도 741만2924주를 기록 중이다.

보락은 구 상무의 부인인 정효정 씨의 아버지인 정기련 씨가 대표로 있다. 구 회장의 와병설이 공식화 한 이후 지난 17일부터 3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한 것이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회사측에 이날 오후 6시까지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공시규정상 공시대상 존재 여부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보락은 1959년 설립한 회사로 식품첨가물과 원료의약품 등의 제조,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6.3% 감소한 335억원이었으며 영업이익은 37.0% 감소한 13억원이었다.

정혜인 기자 h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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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인 기자hij@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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