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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한국지엠, 4월 내수서 5378대 판매.. 구조조정 여파 감소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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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5-02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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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Cheverolet)가 전국 18개 지역에 신개념 스마트 시승센터를 오픈하고 고객들 경험을 최우선으로 하는 시승 마케팅에 돌입한다. (사진=한국GM 제공)

총 판매 21.5% 하락
볼트·볼트EV 판매 두각
주력차종 파격 보증 연장

한국지엠주식회사는 지난 4월 내수에서 5378대를, 수출 3만3197대 기록하며 총 3만8575대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이같은 수치는 내수, 수출 총 판매 각각 54.2%, 11.3%, 21.5% 하락했다.

한국지엠의 4월 내수 판매는 회사 구조조정의 여파로 전반적인 감소세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 출시된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 2018 쉐보레 볼트(Volt)가 37대, 순수 전기차 쉐보레 볼트EV가 322대 판매되며 두각을 나타냈다.

데일 설리번(Dale Sullivan) 한국지엠 영업•서비스•마케팅부문 부사장은 “회사 안팎의 지원을 바탕으로 경영 정상화의 기틀을 마련하면서 판매와 계약이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5월에는 주력 차종에 대한 파격적인 보증 연장 혜택과 더불어 ‘쉐보레 엠버서더’ 등 고객 이벤트를 통해 고객 신뢰를 회복하고 내수 실적 반등의 기회를 모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윤경현 기자 squash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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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현 기자squashk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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