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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올 시즌 ‘10만 관중’ 유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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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4-16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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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올 시즌 10만 관중 유치를 목표로 하고 수도권 내 가족동반 레포츠 행사로 모터스포츠 대중화를 선언하고 나섰다. 사진=BMW 코리아 제공

가족단위 주말 나들이 장소
체험형 이벤트.. 오감만족
BMW M4 쿠페 클래스.. 관심거리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올 시즌 10만 관중 유치를 목표로 하고 수도권 내 가족동반 레포츠 행사로 모터스포츠 대중화를 선언하고 나섰다.

16일 슈퍼레이스(대표이사 김준호)는 경기도 용인시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미디어데이를 개최하며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올 시즌 시작을 알렸다.

슈퍼레이스 측은 올 시즌 연간 10만 관중 유치를 목표로 내세운 슈퍼레이스는 가족단위의 관람객들이 주말 나들이 장소로 경기장을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를 준비했다.

경기를 바라보는 시각과 함께 이벤트 체험 등 ‘오감만족’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날 미디어데이에서는 1,4,8,9 라운드 경기에는 관중들에게 패독을 공개하고 드라이버들이 경주를 준비하는 모습과 미캐닉들이 차량을 정비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지켜볼 수 있게 했다.

또 슈퍼 6000 클래스에 출전하는 14개의 팀 별 대표 선수들이 자리한 가운데 올 시즌 전력을 분석하는 시간이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슈퍼레이스는 올 시즌 출전 선수 및 기자단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전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3강 5중 6약’ 구도를 선보이며 흥미를 더했다.

토크쇼에 자리한 팀 별 대표 선수들은 각기 다른 시각으로 시즌 판도를 예측하며 시즌 각오를 다졌다. 특히 아트라스BX와 엑스타, E&M은 우승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클래스 구성이 프로부터 아마추어까지 고르게 갖춰지면서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 대한 업계의 관심도 뜨겁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슈퍼 6000 클래스 스톡카의 외관으로 캐딜락 ATS-V모델을 후원해온 GM코리아는 3년 연속으로 슈퍼레이스와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

배터리 전문기업인 아트라스BX, 자동차용품 전문기업인 불스원 등이 새롭게 파트너로 가세하는가 하면 넥센타이어도 대회 후원에 나서며 기존의 한국타이어, 금호타이어와 더불어 다자경쟁구도를 만들 태세다.

특히 BMW M 클래스와 현대 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는 국내외 대표 자동차 브랜드들이 선보이는 단일차종 경주라는 점에서 모터스포츠 팬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국내 수입차 처음으로 슈퍼레이스에 출전하는 BMW M4는 관람객 최고의 관심 차량이다.

세계 최초로 슈퍼레이스에서 개최되는 BMW M4 쿠페 원 메이크 레이스 ‘BMW M 클래스’가 주인공이다.

아마추어 선수들을 대상으로 한 세미프로급의 클래스가 신설돼 챔피언십의 클래스 구성이 더욱 탄탄해졌다. 이로써 2018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최상위 클래스인 슈퍼 6000클래스부터 ASA GT클래스와 현대 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까지 4개 클래스로 치러진다.

슈퍼레이스 관계자는 “2018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경기 본연의 재미에 다채로운 이벤트까지 더해진 슈퍼레이스가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가족 스포츠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용인)=윤경현 기자 squash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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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현 기자squashk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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