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가의 서’ 시청률이 하락했다.
2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는 시청률 14.8%(AGB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회 방송분 15.9% 보다 1.1%P 하락한 수치.
이날 방송에서는 구월령(최진혁 분)이 천년악귀로 부활해 무고한 사람을 잔혹하게 살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직장의 신’은 14.4%, SBS ‘장옥정’은 9.6%의 시청률을 각각기록했다.
노규민 기자 nkm@
뉴스웨이 노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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