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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2] 앤드류 최, TOP4 진출 "SM 캐스팅···심사위원 전원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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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최 ⓒ 'K팝스타2' 방송화면 캡처


앤드류 최가 SM 보아의 선택을 받았다.

1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2(이하 ’K팝스타2‘)’에서는 TOP5(악동뮤지션, 이천원, 방예담, 앤드류 최, 라쿤보이즈)의 생방송 경연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앤드류 최는 김건모의 ‘잠 못 드는 밤 비는 내리고’를 미션곡으로 받았다. 앤드류 최는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안정적인 라이브로 팝송이 아닌 국내 가요를 완벽 소화했다. 특히 후반부로 갈수록 리듬을 타기 시작, 노련한 무대를 선보이며 객석의 환호를 이끌었다.

무대를 접한 심사위원 양현석은 “앤드류 최는 ‘K팝스타’의 X맨이다. 여기까지 못 올 것 같던 참가자였다”면서 “오늘은 완전히 목소리가 열렸다. 박진영 씨도 좋아할 것 같다”고 극찬했다.

보아 역시 “90년대 노래를 재편곡해서 앤드류 최씨가 직접 멜로디 라인 바꾼 걸로 알고 있는데 옛날 노래라고 생각이 안 될 정도로 편곡 센스가 돋보였다. 기승전결이 뭔지 아는 참가자다. 고음, 노래 등 흠잡을 데 없는 무대였다”고 호평했다.

마지막으로 박진영은 “오래된 발성을 못 고칠 줄 알았는데 지난주에 바꿨고 오늘은 그게 자리를 잡았다. 정말 듣기 좋다. 이제 발성이 자리 잡혔으니 앞으로는 신경 쓰지 말고 편하게 불러도 될 것 같다”고 조언했다.

앤드류 최는 보아, 양현석, 박진영으로부터 90점, 93점, 90점을 받아 총점 273점을 기록했다. 방송말미 시청자 문자 투표 합산 결과 TOP4에 안착, SM에 캐스팅 됐다.

한편 이날 TOP5 경연에서는 라쿤보이즈가 최종 탈락됐다.


노규민 기자 n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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