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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여자 3호 인기녀 등극 "중전마마 대접···男출연자 올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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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3호 인기녀 등극 ⓒ SBS '짝' 방송화면 캡처

'짝' 여자 3호가 인기녀로 등극했다.

26일 방송된 SBS '짝'은 '한 번 더 특집 2부'가 전파를 탔다. 이날 애정촌 41기 출연자중 여자 3호가 의자녀로 등극,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여자 3호는 남자 1호, 남자 4호, 남자 7호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여자 3호는 올해 나이 24세로 낮에는 회사, 밤에는 학교를 다니며 주경야독해 눈길을 끌었다.

여자 3호는 "부지런하게 살아야 한다. 나를 더 높은 위치에 올려놓기 위해선 힘들어도 어쩔 수 없다"며 어른스러운 면모를 보였으며 이에 남자출연자들은 어린나이와 귀여운 외모와 더불어 성숙한 모습까지 갖춘 여자 3호에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남자 1호는 여자 3호에 대해 "애 같은 면도 있고 어른스러운 면도 있다. 꿋꿋하게 알아서 잘 크는 모습이 기특하다. 귀엽지 않느냐. 말할 때도 사탕을 입에 문 것처럼 귀엽게 말한다"고 전했다.

또한 남자 4호는 여자 3호에게 직접 녹음한 세레나데를 선사하며 "2분짜리다. 들어봐라. 난 부끄러우니 도망가겠다"며 숙소 안으로 뛰어 들어가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남자 4호가 녹음한 MP3 파일에는 "색동옷 갈아입은 제주 애정촌, 붉게 물들어 타는 남자 4호 마음"이라는 진심이 담긴 가사가 담겨 있었다.

남자 4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여자 3호는 중전마마 수준이다"며 "금은동을 가려보자면 여자 3호가 금이다. 몸매 비율이 좋지 않느냐. 얘기하다가 활짝 웃으면 그렇게 귀엽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결국 이날 최종선택에서 여자 3호는 총 4표 중 3표를 받으며 인기녀에 등극했다. 남자 7명 중 3명은 최종선택을 포기했다.

처음부터 줄곧 여자 3호에게 고백을 해왔던 남자 1호는 역시나 최종선택에서 여자 3호를 선택했고 여자 3호는 "넘치는 사랑을 받아도 될지 모르겠다. 그만큼 소중한 일주일이었다. 날 설레게 해주고 웃음을 준 남자 1호를 선택하겠다"며 구애를 받아줬다.

결국 여자 3호는 남자 1호와 최종 커플을 이뤘다.

짝 여자 3호 인기녀 등극에 네티즌들은 "짝 여자 3호 인기녀 등극! 당연한 결과~ 진짜 괜찮더라", "짝 여자 3호 인기녀 등극, 짝 오랜만에 재미있었음", "짝 여자 3호 인기녀 등극, 남자 1호 부럽다~", "짝 여자 3호 인기녀 등극, 두 분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노규민 기자 nkm@newswa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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