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공간을 위한 빛의 가장 아름다운 진화 옳은미래 lg의 옳은 미래가 더 궁금하다면 lgfyture.com
노규민 기자
등록 :
2013-03-05 23:31
관련 태그

#수애

#정윤호

#야왕

[야왕]수애, 처절하게 발버둥 치더니…"결국"

야왕 ⓒ SBS 방송화면 캡처


권상우의 복수에 수애가 한없이 추락했다.

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야왕'에서는 궁지에 몰린 주다해가 위기를 모면하려 했으나 모든 비밀이 드러나며 결국 백학재단에서 버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류(권상우 분)에 의해 궁지에 몰린 주다해(수애 분)는 백창학(이덕화 분)에게 이사장 직 사퇴는 백지미(차화연 분)의 협박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독극물 사건도 백지미의 짓이라고 털어놨다. 이를 눈치 챈 백지미는 당시 독극물 사건의 유일한 증인인 가정부에게 미리 손을 써 입을 막게 했다.

이 사실을 모른 채 주다해는 가정부에게 당시 사건을 증언 해줄 것을 부탁했으나 가정부는 백지미의 뜻대로 백창학에게 "사실이 아니다"고 전했다.

앞서 백도경(김성령 분)과 백도훈(정윤호 분)의 관계까지 언급했던 주다해의 행동에 분노를 느낀 백창학은 결국 "너 같은 부류는 잘해주면 욕심이 생겨. 애초에 받아들이는 게 아니었다"며 "왜 이사장직을 사퇴했냐. 도훈이 일은 어떻게 알았냐"고 재차 물었다.

주다해는 하류와의 관계가 들통 날까봐 아무 말도 하지 못했고 백창학은 "넌 이미 백학에서 죽은 목숨이다. 니가 말 못하는 이유는 내가 어떻게든 알아내겠다"고 주다해를 내쳤다.

주다해는 결국 하류에게 가 무릎까지 꿇며 "내가 잘못 했다.살려 달라"며 "이번 한 번만 넘어갈 수 있게 도와 달라"고 애원했다.

이에 하류는 "지금 한 말 은별이게 해 달라"며 차재웅과 은별의 유해가 있는 납골당으로 주다해를 데려갔다.

한편 하류와 주다해의 관계를 계속 의심해 오던 백도훈은 두 사람을 미행, 결국 모든 사실을 알게 됐고, 주다해에게 진심을 이야기 해 줄것을 요구 했지만 그녀는 끝까지 '아니다'는 말을 했다.

끝내 백도훈은 주다해의 뺨을 때렸고 마지막 배려라며 비행기 티켓을 건넸다.

백도훈은 "미국이든 유럽이든 아버지 눈에 띄지 않는 곳으로 가라"며 주다해를 떠나 보냈다.


노규민 기자 nkm@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로또리치
배철현의 테마 에세이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삼성화재
집 걱정 없눈 세상을 만드는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252 우리빌딩 6층 |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 등록일자 : 2005.08 | 제호 : 뉴스웨이 | 발행인 : 김종현
편집인 : 강 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 민 | Tel : 02. 799. 9700 | Fax : 02. 799. 9724 |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