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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기자
등록 :
2013-01-12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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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못 가는 사진 화제 "헉...집에 어떻게 가지"

집에 못 가는 사진(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는 ‘집에 못 가는 사진’이 화제이다.

집에 못 가는 사진은 계속된 영하의 날씨에 치우기 않은 눈이 얼어붙은 빙판길 사진이다. 이 사진을 보면 집에 가지 위해서는 등산용 아이젠을 착용해야만 갈 수 있다. 평지의 빙판길도 위험한데 오르막 길의 이 길은 사진만 봐도 아찔하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집에 못 가는 사진 이유를 알겠다”, “집에 못 가는 사진의 길은 등산가 만이 가겠네”, “집에 못 가는 사진은 봅슬레이 경기장”, “집에 못 가는 사진에 넘어지면 병원행” 등 다양한 반응이다.

온라인뉴스팀 online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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